
회원이 100명을 넘어서거나, 여러 클럽이 모이는 연합대회를 치르는 단계부터는 예선·결승 구조와 전광판 중계가 필요해집니다. 클럽 프로+는 회원 300명까지, 예선 상위 N명이 자동으로 결승에 진출하는 구조를 지원합니다.
대회 당일에는 전광판 화면을 노트북 하나로 TV나 빔프로젝터에 띄우면 순위표가 30초마다 자동 갱신됩니다. 별도 장비 구입이나 중계 인력 없이도 대회 현장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습니다.
총무가 많이 쓰는 일정 만들기·조편성·엑셀 작업은 PC 웹 관리자 화면에서도 그대로 처리할 수 있어, 현장에서는 폰으로, 사무실에서는 PC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.
클럽 연합이나 대형 클럽 규모에 맞춰 회원 수 제한이 늘어납니다.
예선 상위 N명을 지정하면 결승 진출자가 자동으로 추려지고, 결승 조편성표가 바로 만들어집니다.
노트북 하나로 TV·빔프로젝터에 순위표를 띄우고 30초마다 자동 갱신, 대회 분위기가 달라집니다.
일정·조편성·엑셀 작업을 PC 웹 관리자에서 처리할 수 있어 사무실 업무가 편해집니다.
예선·결승 구조는 예선 라운드 종료 후 설정한 상위 N명을 자동으로 추출하고, 결승 조편성을 새로 생성합니다. 예선 탈락자도 기록은 그대로 클럽 기록실에 남습니다.
전광판 화면은 웹 주소 하나를 브라우저에 띄우기만 하면 됩니다. 조장 입력이 즉시 반영되어 늦은 조 경고, 진행률 표시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.
총무 PC 관리자에서는 일정 생성, 참석 현황 확인, 조편성 끌어서 조정, 회비 장부, 엑셀·PDF 내보내기를 큰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어 월례대회 준비 시간이 줄어듭니다.
소요: 1분
기존 클럽 프로에서 업그레이드하거나 신규로 시작합니다.
소요: 10분
예선 상위 몇 명이 결승에 진출할지 정하고 부문을 나눕니다.
소요: 5분
현장 노트북에서 전광판 웹 주소를 열고 TV·빔프로젝터에 연결합니다.
소요: 대회 당일
예선 종료 후 상위 N명이 자동으로 추려지고 결승 조편성표가 생성됩니다.
소요: 대회 후
사무실 PC에서 결과·회비·출석을 정리하고 다음 일정을 준비합니다.
예선·결승과 전광판을 함께 지원하는 클럽 단위 앱은 많지 않습니다. 클럽 프로+는 협회 대회급 기능을 클럽 연합 규모에서도 쓸 수 있게 낮춘 단계입니다.